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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철원도서관 북스타트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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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2009년 철원도서관 북스타트 선포식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img!!철원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선포식"이 2일 오전10시 30분에 이승균 철원교육청과장, 김동일 도의원 등 북스타트 아이, 엄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도서관 2층에서 북스타트 선포식을 가졌다.~@img!!~@img!!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 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 이다.~@img!!~@img!!그림책을 매개로 아가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대화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북스타트의 역할이다.~@img!!~@img!!이날 이승균 철원교육청과장은 동화책 읽어주기 시간에 옛날 옛날, 깊고 깊은 산골에 팥죽할멈이 살았어, 맛난 팥죽을 팔팔팔 잘도 끓여서 팥죽 할멈이야 로 시작하여 "어흐엉, 할멈을 꾹꺽 잡아먹어야겠다"는 호랑이가 나타나 아이들을 곧바로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솜씨도 이승균 과장 만에 일품이었다.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이야기다. 어린 독자들은 이런 것 몰라도 재미있는 한편의 옛날이야기로 즐거웠던 시간이였다.~@img!!~@img!!~@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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