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월)

  • 맑음속초23.7℃
  • 맑음28.3℃
  • 맑음철원27.9℃
  • 맑음동두천28.2℃
  • 맑음파주28.2℃
  • 맑음대관령20.0℃
  • 구름조금백령도22.9℃
  • 맑음북강릉22.3℃
  • 맑음강릉25.3℃
  • 맑음동해21.4℃
  • 맑음서울30.4℃
  • 맑음인천28.5℃
  • 맑음원주27.9℃
  • 구름조금울릉도20.5℃
  • 맑음수원28.9℃
  • 맑음영월27.2℃
  • 맑음충주28.2℃
  • 맑음서산28.4℃
  • 맑음울진23.5℃
  • 맑음청주29.2℃
  • 구름조금대전28.9℃
  • 맑음추풍령26.3℃
  • 맑음안동27.4℃
  • 맑음상주27.6℃
  • 맑음포항25.2℃
  • 맑음군산28.6℃
  • 구름조금대구26.9℃
  • 구름많음전주28.3℃
  • 맑음울산25.1℃
  • 구름많음창원27.0℃
  • 구름조금광주28.2℃
  • 구름많음부산26.3℃
  • 구름조금통영27.4℃
  • 맑음목포26.8℃
  • 맑음여수27.0℃
  • 맑음흑산도23.7℃
  • 맑음완도27.2℃
  • 구름조금고창27.2℃
  • 구름많음순천28.2℃
  • 구름조금홍성(예)27.3℃
  • 맑음제주26.1℃
  • 구름조금고산24.5℃
  • 구름조금성산27.3℃
  • 구름조금서귀포27.3℃
  • 구름많음진주28.1℃
  • 맑음강화28.5℃
  • 맑음양평29.1℃
  • 맑음이천29.2℃
  • 맑음인제27.0℃
  • 맑음홍천29.3℃
  • 맑음태백20.8℃
  • 맑음정선군26.5℃
  • 맑음제천27.7℃
  • 맑음보은28.6℃
  • 맑음천안27.1℃
  • 구름조금보령28.1℃
  • 구름조금부여29.1℃
  • 구름조금금산28.6℃
  • 맑음부안28.3℃
  • 구름조금임실28.7℃
  • 구름조금정읍27.6℃
  • 구름많음남원29.2℃
  • 구름조금장수27.2℃
  • 맑음고창군28.2℃
  • 구름조금영광군26.8℃
  • 구름많음김해시28.8℃
  • 구름조금순창군28.9℃
  • 구름많음북창원27.6℃
  • 구름많음양산시27.7℃
  • 구름많음보성군28.1℃
  • 맑음강진군29.5℃
  • 구름조금장흥29.1℃
  • 맑음해남27.5℃
  • 구름조금고흥25.8℃
  • 구름조금의령군27.8℃
  • 구름많음함양군28.8℃
  • 흐림광양시28.1℃
  • 구름조금진도군26.2℃
  • 맑음봉화25.5℃
  • 맑음영주27.8℃
  • 맑음문경27.2℃
  • 맑음청송군25.6℃
  • 구름많음영덕25.8℃
  • 맑음의성28.8℃
  • 맑음구미27.7℃
  • 맑음영천27.4℃
  • 맑음경주시26.3℃
  • 맑음거창26.3℃
  • 맑음합천27.6℃
  • 맑음밀양27.7℃
  • 구름많음산청27.6℃
  • 구름조금거제26.7℃
  • 구름조금남해28.2℃
KT, 활기찬 노년을 위한 ‘국가치매관리제’ 지원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경제

KT, 활기찬 노년을 위한 ‘국가치매관리제’ 지원한다

KT(회장 황창규)는 KT 광화문 East 빌딩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대국민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극복 교육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중앙치매센터는 치매 관련 연구 및 교육, 치매 상담 콜센터 운영, 치매인식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치매관리 기관이다.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2017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약 70만명으로, 만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에 달하는 숫자다. 또 매년 그 수가 급속도로 증가해 2024년에는 100만명, 2041년에는 20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치매는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인 질병으로 알려졌다. 이에 KT는 노년층의 삶의 질 개선에 관심을 갖고 ICT를 활용한 치매 예방 교육 훈련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T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 IT 서포터즈는 전국 47개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색칠로 체험하는 증강 현실’, ‘코딩로봇으로 길 찾기’ 등 다양한 스마트 뇌 활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매월 고객에게 발송되는 우편청구서를 활용해 ‘실종 치매 노인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중앙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치매체크’ 애플리케이션의 활용 교육과 확산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교육은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방법이다. KT IT서포터즈가 치매안심센터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이선주 상무는 “치매는 정부가 ‘국가치매관리제’를 내세울 정도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70만명에 달하는 우리나라 치매 환자를 관리하는 데 연간 14조원의 사회적 비용이 들어간다고 들었다”며 “국민기업 KT가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나라 구현’이라는 중앙치매센터의 치매극복정책에 적극 동참해 노년층의 삶의 질 개선과 ICT를 통한 치매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